우리역사바로알기위원모임이 주관하는 ‘뉴라이트 매국행위 조사위원회’ 결성식이 3월 10일(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결성식은 역사 왜곡 논란이 끊이지 않는 뉴라이트의 활동을 규명하고, 그 배경과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렸다.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결성식은 신분증을 지참한 참석자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