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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과 커피가 만났다. 건강한 커피를 지향하는 비타빈스(VITABEANS)가 세계 최초로 천연 비타민이 함유된 ‘비타민 커피’ 원두 개발에 성공하며 커피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천연 비타민을 담은 혁신적 커피
비타민 커피는 단순한 기능성 음료가 아니다. 기존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을 유지하면서도, 비타민나무 열매의 천연 성분을 원두에 배합·코팅하여 건강 기능을 더한 새로운 개념의 커피다.
비타민나무(산자나무, Hippophae rhamnoides L.)는 비타민 C, E, 오메가 3·6·7·9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다. 비타빈스는 이 비타민나무 열매에서 천연 비타민 성분을 추출해 원두에 코팅하는 특허 기술을 개발, 기존 커피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건강한 커피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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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으로 비타민C 보충 가능
현대인들은 커피를 하루 평균 2~3잔 이상 마신다. 하지만 카페인의 이뇨 작용으로 인해 체내에서 일부 미네랄과 비타민이 배출되는 문제가 있다. 비타민 커피는 이러한 점에 주목해, 커피 섭취로 빠져나가는 비타민 C를 자연스럽게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비타빈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 커피 원두 100g당 천연 비타민C가 185.98mg 함유되어 있어, 일반 커피에 비해 영양학적 가치가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 기술로 탄생한 ‘건강한 커피’
비타빈스는 비타민 커피 제조를 위해 특허받은 독자적인 공법을 적용했다. 그 첫 째는 농축액이 코팅된 커피 원두의 제조방법이고 두번 째는 커피 원두의 제조방법이다.
이 기술을 통해 원두의 표면에 비타민나무 농축액을 균일하게 배합·코팅함으로써, 커피의 쓴맛을 중화하고 더욱 부드럽고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다. 또한, 특유의 상큼한 애프터테이스트가 남아 기분 좋은 마무리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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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빈스....건강한 커피 혁신 |
커피업계, 건강을 고려한 차세대 커피로 주목
비타민 커피의 등장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건강한 커피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커피 시장이 ‘맛’과 ‘카페인 함량’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건강까지 고려한 커피 소비가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
비타빈스 단태욱 대표는 “건강한 커피를 디자인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기능성을 더한 시그니처 커피 원두를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밝혔다.
비타민이 함유된 건강한 커피, 이제는 한 잔의 커피로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강승효 기자 staff102b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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