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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에서 열린 ‘배달민족의 역사와 문화’ 역사 특강 성료– 대한사랑 박찬화 연수원장 초청, 교민들과 뜻깊은 시간 가져


지난 3월 25일(화) 오후 6시, 헝가리 부다페스트 Buda K Bistro에서 헝가리 교민들을 위한 역사 특강이 성황리에 열렸다. 

‘배달민족의 역사와 문화, 그 위대한 유산’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은 사단법인 대한사랑이 주최하고 헝가리 한인회가 주관, 유로저널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젊은 유학생들을 비롯해 주헝가리 대사관 영사와 최귀선 헝가리 한인회장, 이성일 부회장, 홍준표 청년국장, 유로저널 김훈 발행인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하며 자리를 빛내 주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역사 특강을 통해 뿌리 깊은 민족의 역사와 정체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사랑 이창용 독일지부장의 사회로 특강에 앞서 헝가리 한인회 최귀선 회장과 사단법인 대한사랑 박금선 이사가 인사말을 전하며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강사 박찬화 대한사랑 연수원장의 특강이 이어졌다.

박찬화 원장은 ‘배달민족의 역사와 문화, 그 위대한 유산’이라는 주제로 약 1시간 20분 동안 열정적인 강연을 펼쳤으며, 청중들은 깊은 감동과 함께 큰 호응을 보냈다. 강연 후에는 만찬과 함께 자유로운 간담회가 이어졌고, 행사장을 찾은 참석자들은 플래카드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뜻깊은 하루를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들이 숨긴 한국사의 실체>, <세계최고 대한민국 , 한국문명에 답이 있다> 책자가 참석한 모두에게 기증되었으며 <환단고기 역주본> 및 <청소년 환단고기>, <보급판 환단고기> 등이 주요 참석자들에게 전달되었다.

이번 행사는 헝가리 교민 사회에 한국 고대사의 의미와 정신을 되새기는 귀중한 시간이었으며, 역사와 문화를 통해 교민 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간담회 시간에 유학생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는 최귀선 한인회장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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