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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개천사상으로 본 한민족의 국통맥’ 역사특강 5일 개최

사단법인 대한사랑 전주지부가 주최하고 STB상생방송이 후원하는 역사특강 ‘개천사상으로 본 한민족의 국통맥’이 오는 5일(토)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전북 여성가족재단 3층(전주시 덕진구 들사평로 38)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은 윤창열 대한사랑 이사장과 최원호 학술이사를 초청해 진행되며, 단군조선 이전의 삼성조(환국–배달–고조선)부터 대한민국에 이르기까지 한민족의 국통맥을 ‘개천(開天) 정신’이라는 관점에서 조망할 예정이다.

전주 대한사랑 소상호 지부장은 “우리의 참된 역사와 뿌리를 되찾고자 하는 역사광복운동의 일환으로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역사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이 함께해주신다면 더없는 영광”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북지역에 거주하는 대한사랑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의 정통 역사와 정신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일제강점기 이후 왜곡된 역사관을 극복하려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행사 개요

주제: 개천사상으로 본 한민족의 국통맥
일시: 2025년 4월 5일(토) 오후 3시~5시
장소: 전북여성가족재단 3층 (전주시 덕진구 들사평로 38)
강연자: 윤창열 이사장, 최원호 학술이사

▶ 문의처
소상호 전주지부장: 010-6470-5249
이연수 전북지역 본부장: 010-3655-5605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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