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사랑 서울본부는 오는 4월 19일(토) 오후 2시, 대한사랑 서울 사무실에서 윤창렬 이사장(대전대 한의학과 명예교수)을 초청해 ‘환단고기 원전강독’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단군세기의 26세 단군부터 43세 단군까지의 내용을 중심으로 고대 한민족사의 뿌리를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진짜 역사공부’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행사는 일반 역사 교과서에서 다루지 않는 한국 고대사의 정통 계보와 철학적 의미를 직접 원전을 통해 강독하는 귀한 자리로,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윤창렬 이사장은 다년간 대한사랑의 대표로서 역사 광복운동을 이끌며, 한의학과 역사학을 융합한 통합적 시각으로 우리 고대사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제공해온 인물이다.
이번 강의는 서울시 종로구 상일대로 461, B동 311호 (수운회관 옆)에 위치한 대한사랑 서울 사무실에서 열리며, 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00미터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이번 행사는 대한사랑 서울 사무실이 당산에서 안국역으로 이전한 후 첫 번째 공개 강의로 의미를 더한다.
▶ 행사 개요
주제: 환단고기 원전강독 – 단군세기 (26세 ~ 43세 단군)
강사: 윤창렬 대한사랑 이사장 (대전대 한의학과 명예교수)
일시: 2025년 4월 19일(토) 오후 2시
장소: 서울 종로구 상일대로 461, B동 311호 (수운회관 옆)
교통: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00m
참가 신청: 010-7578-6477 (문자 신청)
주최: 사단법인 대한사랑 서울본부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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