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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랑USA, 미국 동부지역에서 역사문화특강 4월 개최대한의 뿌리 찾는 역사문화 강연, 애틀랜타와 워싱턴 D.C.에서 열려

광복 80주년을 맞아 사단법인 대한사랑USA가 미국 동부 지역에서 뜻깊은 역사문화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대한의 뿌리 깊은 역사와 문화 속에서 희망의 길을 함께 열어가자"는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미국 내 동포들과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진정한 역사와 정체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특강은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는 박찬화 연수원장이 맡아 ‘폭삭 속았수다, 고대사의 진실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한국 고대사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그 진실을 짚는다.

2부는 최원호 학술이사가 ‘대한민국은 어디에서 유래되었나?’라는 주제로, 국통맥(國統脈)의 흐름 속에서 한국의 정체성과 뿌리를 고찰한다.

이번 특강은 애틀랜타와 워싱턴 D.C.에서 각각 열리며, 일정은 다음과 같다:

애틀랜타 
일시: 2025년 4월 19일(토) 오후 3시~5시
장소: WINGATE HOTEL (3450 Venture Pkwy Duluth, GA 30096)

워싱턴 D.C. 
일시: 2025년 4월 22일(화) 오후 7시~9시
장소: 한인 커뮤니티 센터 (6601 Little River Tnpk #200, Annandale VA 22312)

이번 행사는 대한사랑USA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지부와 워싱턴 지부가 각각 주관한다.
독립유공자유족회, 한문화타임즈, STB상생방송 등이 후원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한사랑 공식 홈페이지(www.koreahistory.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애틀랜타 지부(334-233-3405 / 917-817-0550) 또는 워싱턴 지부(703-731-6686)로 하면 된다.

이번 역사문화특강은 미주 한인 사회에 한국 고대사와 정통성을 되새기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역사 인식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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