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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가 중국 땅이라고?" 순천에서 역사 특강 24일 열린다

오는 4월 24일(목) 저녁 7시,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좌야로에 위치한 순천시립신대도서관 1강의실에서 특별한 역사 강연이 열린다. 강연 주제는 "고구려가 중국 땅이라고? - 동북공정 바로 알기"로, 중국의 '동북공정'과 역사왜곡에 대해 올바른 역사 인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강연은 이매림 강사가 맡는다. 그는 '미래로 가는 바른역사협의회' 공동대표이자 '대한사랑' 교육이사로 활동하며, 유튜브 채널 매림역사문화TV를 통해 활발한 역사 강연 및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매림 강사는 강연을 통해 중국이 자국의 역사로 편입시키려는 고구려의 역사를 바로잡고, 우리 민족의 뿌리에 대한 인식을 넓힐 예정이다. 특히 최근 동북공정이 다시금 국제 사회에서 논란이 되는 가운데, 이번 강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과 역사적 자긍심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으며, 주최는 대한사랑 순천지부가 맡았다.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대한사랑 순천지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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