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이 음악 창작의 경계를 허문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이 ‘2025 AI 기반 지역특화 음원 제작 공모전’을 개최하며, 지역 음악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연다.
AI 작곡과 충남의 만남, 창작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번 공모전은 충남의 특색을 담은 AI 기반 음원을 발굴하고,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력을 널리 알리는 것이 목표다. 참가자들은 충남의 특산물, 전통문화, 명소 등을 주제로 한 곡을 제작해야 하며, 곡의 일부는 반드시 AI 작곡 프로그램을 활용해 완성해야 한다. 전통과 첨단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음악이 기대된다.
접수는 5월 11일까지 진행되며,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들은 충남의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총상금 340만원, 수상자에게 특별한 기회 제공!
.대상(1팀): 100만원
.우수상(2팀): 각 70만원
.장려상(2팀): 각 50만원
뿐만 아니라 수상작들은 지역 행사 및 홍보 영상의 공식 음원으로 활용되며, 창작자들에게 더 넓은 무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흥원장 김곡미 “AI와 지역문화의 혁신적 결합”
김곡미 원장은 “충남의 문화적 자산이 AI 기술과 결합해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탄생할 것을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지역 예술가들이 글로벌 무대로 뻗어나갈 기회를 마련하고, 충남의 콘텐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진흥원 및 충남음악창작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AI와 음악이 만나 만들어낼 혁신적인 작품들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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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기자 susan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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