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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랑 서울본부, 26세 단군~ 43세 단군 원전강독 26일 개최26세 단군부터 43세 단군까지 단군세기 집중 탐구

오는 4월 26일(토) 오후 2시, (사)대한사랑 서울본부가 주최하는 ‘환단고기 원전강독’ 강좌가 대한사랑 서울 사무실(종로구 삼일대로 461, B동 311호)에서 열린다. 

이번 강좌는 윤창렬 대한사랑 이사장(대전대학교 한의학과 명예교수)이 직접 강의를 맡아, 『환단고기』 중 단군세기의 26세 단군부터 43세 단군까지의 주요 내용을 심층적으로 강독할 예정이다.

윤 이사장은 그동안 다양한 강연을 통해 『환단고기』 원문에 대한 깊은 이해와 역사 복원에 기여해왔으며, 이번 강의에서는 특히 단군조선의 중후반 시대를 중심으로 단군조선의 통치 철학과 시대적 의미를 되새긴다.

참가 신청은 010-7578-6477번으로 문자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장소는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100미터 이내의 거리로, 접근성 또한 뛰어나다. 특히 이번 강의는 대한사랑 사무실을 안국역 인근으로 이전한 후 처음 개최되는 강독회로, 새로운 장소에서의 첫 역사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대한사랑 서울본부 관계자는 “이번 원전강독은 단순한 역사 해설을 넘어, 우리 민족의 뿌리와 정체성을 회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역사를 사랑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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