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북동연방대학의 예브게니아 미하일로바 총장은 11일 오후 6시 30분 압구정동 한일관에서 열린 한국·사하친선협회가 개최한 만찬에 참석했다.
러시아 사하공화국은 면적이 307만8000㎡로 한반도의 14배에 달하지만 인구는 100만명이 안 된다. 2만3000명이 재학 중인 북동연방대학교는 사하공화국의 대표적 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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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하 친선협회 만찬에서 발언하는 미하일로바 극동연방대학 총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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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하 친선협회 만찬에서 발언하는 미하일로바 극동연방대학 총장 |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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