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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 도자기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온 아트세라믹 브랜드 이도도자기가 오는 4월 25일(금)부터 5월 11일(일)까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이도 세라믹 스튜디오에서 ‘2025 이도도자기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한국의 미, 일상 속에서 마주하다’를 주제로, 도자기를 단순한 식기를 넘어 생활 속 예술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도도자기는 “도자를 통해 감각적인 식문화와 한국 공예의 정수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 최대 75% 할인, 체험형 프로그램도 풍성
행사 기간 동안 총 505종의 제품을 최대 7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며, 행사 중 구매한 모든 제품은 무료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해 편안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도자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물레 체험, 도자기 드로잉 체험이 운영되며, 체험은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시그니처 디저트 + 도자기’ 특별 이벤트
이번 축제에서는 이도청담 레스토랑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시그니처 디저트를 한정 판매하며, 해당 디저트를 담은 이도도자기 그릇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가 준비돼 눈길을 끈다. 도자기의 예술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으로 기대를 모은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가족 단위 관람객도 ‘만족’
행사장인 여주 세라믹 스튜디오는 무료 주차를 제공하며, 외부 정원은 반려동물 동반 입장도 허용해 가족 단위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자연 속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도자기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것이 이번 축제의 또 다른 매력이다.
이도도자기 관계자는 “이 축제는 단순한 세일 행사를 넘어, 도자 예술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라며, “이도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정성껏 준비했다”고 밝혔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 및 체험 예약은 이도도자기 공식 인스타그램(@yido.potter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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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기자 k-ga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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