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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서 ‘개벽을 넘어 빛의 시대로’ 힐링선포럼 22일 개최소제목 : 한국과 일본의 과거와 미래를 말하다

다가오는 5월 22일(목) 오후 6시, 일본 오사카 사회복지센터 7회의실에서 제4회 『상생월드 힐링선포럼』이 개최된다. 본 행사는 '개벽을 넘어 빛의 시대로 - 한국과 일본의 과거와 미래'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의 뿌리문화와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다.

이번 포럼은 박덕규 상생방송 교육위원 (인하대 융합고고학 박사 수료)이 연사로 나서, 위기 시대의 해법으로서 ‘빛의 인간’으로의 변화를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1000엔이며, 오후 5시 30분부터 접수가 시작된다.

박덕규 연사는 현대 일본 사회와 지구촌이 겪는 복합 위기—경제 침체, 고령화, 기후 재난, 정체성 혼란 등을 진단하며, 기존 사회 시스템과 패러다임으로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없음을 강조한다. 

박 연사는 일본의 전통 신사 문화와 불교, 민속신앙 속에 숨겨진 보편적 진리를 조명하며, 하치만 신사와 스와 신사, 쿠카이 스님의 수행 등에서 증산도의 세계관과 맞닿은 상징을 분석하며 결론부에서는 증산도에서 전하는 만트라 수행법과 ‘빛꽃 수행’이 소개될 예정이다.

행사명: 상생월드 힐링선포럼 제4회
주제: 개벽을 넘어 빛의 시대로 - 한국과 일본의 과거와 미래 -
연사: 박덕규 (상생방송 교육위원, 인하대 박사과정 수료)
일시: 2025년 5월 22일(목) 오후 6시
장소: 오사카 사회복지센터 7회의실
참가비: 1000엔 (접수 시작: 17:30)
주최: 증산도 일본본부
주관: 힐링선포럼
후원: STB상생방송, 동방신선학교, 상생문화연구소, 한문화타임즈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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