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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랑 서울본부 <북부여기> 14일 역사특강 개최

우리 역사의 진실을 찾기 위한 환단고기 원전 강독이 서울에서 열린다. (사)대한사랑 서울본부는 오는 6월 14일(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대한사랑 서울사무실(수운회관 옆)에서 『환단고기 원전강독 - 북부여기』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독회는 『환단고기』 원문 중 북부여기 편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강의는 윤창열 대한사랑 이사장이 맡는다. 윤 이사장은 대전대학교 한의학과 명예교수로서, 오랜 기간 동양학과 민족사 연구에 헌신해 온 인물이다.

주최 측은 “식민사관에 물든 기존 역사 교육을 넘어, 진정한 민족사의 뿌리를 찾기 위한 배움의 장”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강독회 장소는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00미터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건물 내 지하 주차장 이용도 가능하다. 참석 희망자는 문자(010-7578-6477)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대한사랑은 환단고기를 비롯한 고대 한국사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원전 강독과 역사 특강, 청소년 교육 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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