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문화/예술/스포츠
『삼국유사』로 되살아나는 신라의 역사,문화…경산에서 특별 강연 19일 열려

오는 7월 19일(토) 오후 2시, 경북 경산시 동부동생활문화복합센터 다목적실에서 『삼국유사』를 통해 신라사의 정수를 조명하는 특별 강연이 열린다.

이번 강의는 『삼국유사』를 저술한 일연 스님의 고향인 경산에서 개최되는 만큼, 신라사의 정신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계승하려는 뜻깊은 자리로 주목된다. 강연은 대한사랑 연수원장을 맡고 있는 박찬화 강사가 맡아, 『삼국유사』 속에 담긴 신라 역사와 그 속에 깃든 문화와 정신,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배워야 할 역사적 교훈에 대해 풀어낼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대한사랑 경산지부 관계자는 “삼국유사는 단순한 역사서가 아니라, 조상의 사상과 문화, 정체성을 온전히 담고 있는 민족의 보고(寶庫)”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역사에 대한 바른 인식과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유튜브 생중계도 함께 진행된다.

🔹 강연 제목: 『삼국유사』로 본 신라사
🔹 연사 : 박찬화 / 대한사랑 연수원장
🔹 일시 : 2025년 7월 19일(토) 오후 2시
🔹 장소 : 경산시 동부동생활문화복합센터
🔹 주최 : 대한사랑 경산지부
🔹 문의 : 010-2965-1691 (대한사랑 경산지부 운영위원장)
🔹유튜브 생중계 링크 ▶ https://youtube.com/live/USTg2CbqkWc?feature=share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