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학계/종교계
"북부여기(하)" 환단고기 원전강독 19일 서울서 개최

오는 19일(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에서 『환단고기』의 정수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는 특별한 강연회가 열린다. 사단법인 대한사랑 서울본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진짜 역사공부”를 표방하며 『환단고기 원전강독 – 북부여기(하)』 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대한사랑 윤창렬 이사장(대전대학교 한의학과 명예교수)이 맡아, 『환단고기』 속 고대 한국사의 진실과 북부여기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풀어낸다. 윤 이사장은 수년간의 역사 교육 및 고대사 강독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고도 이해하기 쉬운 강의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1, 운현궁 SK허브빌딩 B동 311호에 위치한 대한사랑 서울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100미터 거리에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 사무실은 이전되어 현재는 안국역 인근에 위치)

참가 신청은 문자(010-7578-6477)를 통해 가능하며, 일반 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석할 수 있다.

대한사랑 관계자는 “이번 강독은 단군조선과 북부여의 역사적 맥락을 바로잡고, 왜곡된 동북아 고대사 인식을 바로잡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역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