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랑 춘천지부가 주최한 역사문화 특강 ‘춘천 시민과 함께하는 한국사 대장정’이 지난 7월 12일(토)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까지, 춘천시 청소년수련관 꿈마루 다목적 강당(춘천시 백령로 119번길 26)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특강은 “세계최古·세계최高 대한의 역사문화 – 한국문명의 뿌리와 미래”를 주제로, 대한사랑 연수원장 박찬화 강사가 직접 강연을 맡았다.
고대 동북아 문명의 중심이었던 한민족의 시원 역사와 세계 문명사에서의 위상, 그리고 일제 식민사관으로 왜곡된 역사 복원의 필요성을 다양한 시각자료와 함께 풀어내며 청중들의 깊은 호응을 얻었다.
강연장에는 약 60명 이상의 시민들이 참석하여 강사의 설명에 귀를 기울였고, 강연이 끝난 뒤에는 뒤풀이와 소감 나눔 등 활발한 참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역사의 뿌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세계 문명 속 한국문명의 역할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한사랑 춘천지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지역 시민들과 함께 진실된 역사에 대한 인식을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춘천을 비롯해 강원도 각지에서 역사 대중강연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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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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