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K-Pop Demon Hunters가 문화 인문학 강연의 주제가 된다. 오는 7월 24일(목)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대전 중리동 상생방송국 1층 ‘여미원’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은 'K-POP 데몬헌터스'를 통해 본 한국문화의 코드와 미래를 짚어보는 특별한 자리다.
강연자는 박찬화 한류열풍사랑 의장이며, 이번 강연은 골든독서클럽이 주최한다. 박 의장은 케이팝 데몬헌터스에 담긴 한국문화 코드를 하나 하나 풀어줄 예정이다.
특히 K-Pop Demon Hunters는 한국의 K-POP 걸그룹을 모티프로 한 여성 영웅 캐릭터들이 악령과 맞서 싸우는 설정으로, 글로벌 플랫폼에서 방영되자마자 전세계에서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강연은 단순한 콘텐츠 해설을 넘어, K-POP과 한국의 역사문화 코드 등을 총체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신청 및 문의는 010-5730-169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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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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