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역과 정역, 그리고 현대 과학의 융합을 위한 학술의 장이 열린다. 오는 7월 25일(금) 오후 3시, 상생방송 제2 스튜디오(상생관)에서 ‘세계 주·정역·과학융합학회’ 제1차 콜로키움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와 상생방송 TV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 |
이번 콜로키움은 동양철학의 핵심인 주역과 정역, 그리고 첨단 현대과학이 하나로 만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대 동양의 지혜와 현대 과학 간의 소통과 통합을 위한 본격적인 학술적 시도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콜로키움은 ‘세계 주·정역·과학융합학회’의 창립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미래 융합지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70-8644-3019 상생문화연구소, 홈페이지(www.jsd.re.kr)를 통해 가능하다.
예고편 https://youtu.be/OR90omke75Y?si=H2dieauuE6vCcDPJ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