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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셜록홈즈, 한국인 최초 호주공인탐정 1호 유우종 교수 |
2025년 8월 5일(화), ‘공인탐정업법 법 제정에 따른 국회 공청회’가 대한민국 국회 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이번 공청회는 신성범 국회의원(국회정보위원회 위원장)의 주최로, 대한민국탐정진흥원과 탐정기관총연합회, 서울디지털대학교 탐정학과의 공동 주관 하에 마련됐다.
공청회에는 탐정제도 관련 국내 전문가들이 참석해 탐정업의 법적 제도화 방향과 사회적 역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서울디지털대학교 탐정학과 최순호 교수의 공인탐정업법에 관한 발표로 진행되며, 유우종 교수(호서대 벤처대학원. 신한대학교 평교원 탐정최고위과정 주임교수)가 총괄기획을 맡고, 대회 회장은 최영호 총재(국제탐정사연합회)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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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대회장 최영호 총재, 최순호 교수, 홍보대사 박주희 |
탐정업의 법제화는 16대 국회부터 논의돼 왔지만, 22대 국회에 이르기까지 30년 넘게 결실을 맺지 못한 숙원 과제였다. 특히 2014년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의 신직업 추진 계획 연구에서 탐정업이 정부 육성 지원 직업군 1위로 선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제도화가 지연돼왔다.
공청회 관계자는 “국가의 공권력 사각지대를 메우고, 범죄 피해자와 억울한 시민들을 돕는 탐정의 역할은 선진국 대부분이 법제화로 인정하고 있다”며 “이번 공청회는 그동안 표류해온 탐정업 법제화에 마침표를 찍을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청회는 대한민간조사협회, 대한공인탐정협회, 대한탐정학회, 한국민간조사회협회 등 관련 단체들의 후원을 받고 있으며, 경찰청이 공식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한편 가수 박주희씨가 지난 4월 27일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에서 개최된 FPI명탐정사 118기 수료식에서 연예인 탐정 1호로 FPI 명탐정사를 취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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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판 셜록홈즈, 한국인 최초 호주공인탐정 1호 유우종 교수 |
이날 행사 당일 참석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주차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공공안전 확립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안고 열리는 이번 공청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문의: 080-4499-007 / 총괄기획 010-7700-6943
。일시: 2025년 8월 5일(화) 오후 1시~6시
。장소: 대한민국 국회 도서관 대회의실
。공식후원기관: 경찰청
최유정 기자 susan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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