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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재 전 대한사랑 이사장, 명예이사장으로 추대

박석재 전 대한사랑 이사장이 지난 7월 29일 대한사랑 명예이사장으로 공식 추대됐다.

이번 추대는 박 전 이사장이 이사장직에서 퇴임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대한사랑의 발전과 역사광복 운동에 헌신해온 공로를 기리기 위한 것이다. 그는 퇴임 후에도 단체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며 조직의 정체성 강화와 대중적 확산에 기여해 왔다.

특히 박 명예이사장은 최근 네이버 웹소설 플랫폼을 통해 『환단고기』를 기반으로 집필한 역사소설 『개천기』를 연재하며,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대중과 공유하고 있다. 이 작품은 매일 연재되며 독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추대식에 함께한 윤창열 현 이사장은 “박석재 명예이사장님은 대한사랑의 초석을 다진 지도자일 뿐 아니라, 퇴임 후에도 늘 현장을 지키며 후배들을 독려해왔다”고 전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박 명예이사장은 “내 삶의 마지막까지 대한사랑과 함께할 것이며, 진실의 역사 복원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추대식은 대한사랑 본부에서 진행되었으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따뜻한 분위기 속에 마무리되었다.

사진은 추대장을 수여하는 윤창열 이사장(좌)과 박석재 명예이사장(우)의 모습.
 

대한사랑 임원들과 한컷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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