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가 오는 8월 26일(화) 오후 2시~5시 30분, 서울 서초구 엘타워 골드홀(B1)에서 ‘AI Meets 2025 – 인공지능과의 만남, 산업의 미래를 열다’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전 산업을 중심으로 전자산업 전반의 AI 기술 동향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업계의 전략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자산업 기업 관계자와 연구기관 종사자 등 100명이 참석한다.
#주요 연사
。최재식 교수(KAIST) – 산업 고도화를 위한 인공지능 기술: 전자산업(AI) 전략과 대응
。조용훈 상무(삼일KPMG) – AI 가치창출 체계 및 기업 운영 모델의 미래
。김태훈 CTO(노타) – AI 경량화·최적화를 통한 온디바이스 AI 구현
。이향은 상무(LG전자) – 개인화 AI 에이전트와 고객 공간의 확장
。김정원 Director(Alchemista Partners) – AI 도입에 따른 기업 가치 변화와 VC 관점 투자 포인트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 14:15~14:55 최재식 교수 발표
- 14:55~15:25 조용훈 상무 발표
- 15:40~16:10 김태훈 CTO 발표
- 16:10~16:40 이향은 상무 발표
- 16:40~17:10 김정원 Director 발표
- 17:10~17:30 Q&A 및 폐회
사전 등록자는 현장 참석 시 선착순 기념품을 받을 수 있으며, 행사 종료 후 LG 퓨리케어 가습기, 삼성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등 경품 추첨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KEA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전자산업의 미래 전략과 실제 사례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문의는 KEA 디지털혁신실(☎ 02-6388-6116, 6112) 또는 온라인 사전 등록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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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기자 susan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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