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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랑 대구경북, ‘AI 시대 국경사 인식의 중요성’ 경당 역사문화특강 개최

사단법인 대한사랑 대구경북 지역본부가 오는 8월 16일(토) 오후 2시, 대구 2.28 민주운동 기념회관 4층에서 ‘AI 시대 국경사 인식의 중요성’을 주제로 경당 역사문화특강을 연다. 이번 강연은 이완영 대한사랑 교육이사가 맡아, 인공지능 시대에 국가의 경계와 역사 인식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미래 사회에서 이를 어떻게 지켜나가야 하는지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행사를 주최한 대한사랑은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알리는 비영리 단체로, 전국과 해외에서 다양한 역사 강연과 문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특강은 AI 기술 발전과 글로벌화로 국가 정체성과 역사 인식이 흔들릴 수 있는 현실 속에서, 이를 지키기 위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에 관한 문의는 010-2530-1633으로 가능하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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