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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원전 강독 8월 23일 서울서 개최

 (사)대한사랑 서울본부는 “환단고기 원전 강독 -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를 주제로 한 역사 강연을 23일(토) 오후 2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윤창열 대한사랑 이사장(대전대 한의학과 명예교수)이 맡아, 『환단고기』 태백일사 「삼신오제본기」의 원문을 직접 강독하고 심층 해설할 예정이다. 대한사랑은 이번 강연을 통해 한국 고대사의 뿌리와 사상, 그리고 삼신사상을 비롯한 인류 문명의 근원을 조명한다는 계획이다.

행사는 대한사랑 서울 사무실(수운회관 6층, 영등포 SK리더스뷰 B동 311호)에서 진행된다.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도 높다.  이번 강연은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연 참가비는 1만 원, 참가 신청은 문자(010-7578-6477)를 통해 가능하다.

대한사랑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우리 역사와 정신문화의 참모습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참석을 독려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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