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강제이주 80주년의 해를 맞아 기억과 동행 사무국을 맡아 여러가지 행사와 고려인특별법개정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던 동북아평화연대(이하 동평)는 12월 5일 문학의 집에서 후원의 밤을 연다.
동평은 하나은행 후원 매화구 학교 봉사활동, 80주년 청년동행단, 동포청년의 꿈, 경계에서 꿈을 찾다 청소년평화교육 및 국제교류. 어울림주말학교, 한화생명후원 용정중학교 도서관 리모델링, 어울림주말학교, 일본평화의 길 군함도탐방, 중앙아시아 방문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여 왔다.
동평 관계자는 "2018년은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동평이 나아가야 할 길을 더욱 고민하겠습니다. 동포들과 한반도와 동북아를 향한 평화활동의 역할을 찾아나가야 합니다. 이 모든 일들이 후원자분들과 활동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후원의 밤 참여를 독려했다.
후원 참여 신청은 https://goo.gl/forms/16ToHphEEaTGHFhl2 로 하면 된다.
동평 관계자는 "2018년은 변화하는 환경에 따라 동평이 나아가야 할 길을 더욱 고민하겠습니다. 동포들과 한반도와 동북아를 향한 평화활동의 역할을 찾아나가야 합니다. 이 모든 일들이 후원자분들과 활동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후원의 밤 참여를 독려했다.
후원 참여 신청은 https://goo.gl/forms/16ToHphEEaTGHFhl2 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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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youconten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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