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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서 개천절 기념 역사특강 10월 2일 열린다"개천에서 개벽으로” 주제로 박덕규 박사 강연

올해 개천절을 맞아 한국인의 뿌리와 건국의 의미를 되새기는 ‘2025 개천절 전국 역사특강 대축제’가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린다.

전주에서는 10월 2일(목) 오후 7시, 전북여성가족재단 문화센터에서 특강이 진행된다. 강연자는 인하대 박사 출신의 박덕규 강사로, 「개천에서 개벽으로」라는 주제를 통해 고대 건국 신화와 사상적 뿌리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사)대한사랑 전주전북본부는 “개천절은 환웅천황이 신시개천한 날이며 단군왕검이 나라를 세운 건국의 날일 뿐 아니라, 민족사적 전환점이자 개벽 사상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뿌리”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우리 역사와 정신을 바로 세우고 미래의 비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하늘을 열다, 역사를 깨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며 문의는 소상호 지부장(010-6470-5249)에게 가능하다.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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