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은 광화문에 위치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8층 옥상에서 보면 된다."
8일 방송된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유홍준 교수는 경복궁 뷰 포인트를 이렇게 말했다.
![]() |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8층에는 '황토마루 옥상정원'이 있다. 18일 찾아간 8층은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는지 추운날씨여서 그런지 많은 사람이 보이지는 않는다.
![]() |
정면으로는 광화문과 함께 경복궁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광화문에서 부터 저 멀리 청와대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전경은 이 곳이 아니고는 쉽게 보기 힘들다. 혼자가서 셀카를 찍는 관광객에게 안내요원이 익숙한 친절로 사진을 찍어주기도 한다.
![]() |
|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8층에서 바라본 경복궁 전경 |
위치 특성상 대한민국 근현대사 기록을 살펴볼 수 있는 박물관 관람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수요일과 토요일은 저녁 9시까지 운영한다. 단, 운영 종료 1시간 전까지만 박물관 입장이 가능하다. 8층 황토마루 옥상정원도 마찬가지다.
![]() |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