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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독서클럽 경기남부연합, 10월 18일 수원서 ‘명상·건강·생존의 지혜’ 초청강좌 개최

 

지속되는 자연재해, 전염병, 전쟁의 불안 등 지구적 위기 속에서 인간과 지구가 함께 살아갈 길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황금독서클럽 경기남부연합은 오는 10월 18일(토) 오후 2시 30분 수원컨벤션센터 202호에서 ‘전문가가 들려주는 명상과 건강, 그리고 생존의 지혜’라는 주제로 초청 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한의학·역사학 박사인 신민식 박사가 연단에 서서, “지구와 인간을 살리는 생존의 지혜”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신 박사는 한평생 생명과 건강의 길을 연구해온 전문가로, 현대인들이 불안한 시대에 스스로를 돌보고 더 나은 방향으로 삶을 전환하는 데 필요한 통찰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매년 더워지는 지구, 폭염·기상이변·산불·지진·전염병 등 각종 재난이 일상이 되는 현실에서 이제는 개인과 사회가 함께 ‘생존의 지혜’를 나눠야 할 때”라며 “이번 강좌는 참여자들이 삶의 깊은 방향성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본 행사는 한문화중심언론인 한문화타임즈가 후원한다.

황금독서클럽은 건강에 필요한 최신 정보와 세상을 바라보는 최신 시사·인문 콘텐츠를 공유하며, 회원들이 다가오는 미래 문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지식 공동체이다. 클럽은 온·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정기적으로 교류하며, 지역별 활동을 활성화해 전 세계적 네트워크로 확장하고 있다.

。행사 및 참여 문의: 010-9915-9125, 010-5358-9198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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