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2일(토)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사)대한사랑 주최, STB상생방송 협찬으로 ‘환단고기 북 콘서트 – 고구려 편’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음력 개천절(10월 3일)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환단고기』 발간 13주년을 맞아 고구려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적 뿌리를 대중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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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안경전 환단고기 역주자가 초청 강연자로 나서, 고구려사의 진정한 의미와 환단고기가 담아내고 있는 역사관을 심도 있게 전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무대를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올바른 역사관과 민족 정신을 되살리는 문화적 전환점”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현장 참가자뿐 아니라 유튜브 ‘대한사랑’ 채널 LIVE와 STB상생방송 TV 생방송을 통해 국내외 동포와 시청자 모두가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를 통해 웅혼한 고구려의 역사와 문화와 정신을 되새기고,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는 (사)독립유공자유족회, (사)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 (사)미래로가는바른역사협의회, (사)세계한인언론인협회, (사)한배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사)행촌학술문화진흥원, (사)효세계화운동본부, (재)역사주권, 상생문화연구소, 상생출판, 세계성씨연맹, 세계환단학회, 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 운초계연수정신선양회,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한문화타임즈, 한암당이유립기념사업회, K-문화르네상스포럼 등 국내외 역사·문화·언론 단체들의 후원으로 추진된다.
환단고기 북 콘서트는 이미 국내외에서 다수의 무대에서 진행된 바 있다. 안경전 역주자는 대한민국 내 10여개 도시뿐 아니라 미주, 독일, 일본, 러시아,카자흐스탄,인도 등 해외 여러 지역에서 북 콘서트를 진행해 왔다. 이처럼 국내외 무대를 넘나들며 지속된 활동은, 이번 고구려 편 콘서트가 지속적인 역사 문화 운동의 연장선상임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주최 측은 “많은 시민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고구려의 웅혼한 역사와 올바른 국통맥을 되새기고, 나아가 세계 속에서 한국사의 위상을 바로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문의는 1588-3070, 또는 대한사랑 공식 홈페이지(www.daehansarang.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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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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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의 환단고기 북콘서트 사진 |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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