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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사랑서울본부, ‘국립중앙박물관 인문학 여행’ 18일 개최

거센 한류 열풍 속에서 한국의 진짜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 ‘박물관 인문학 여행 – 국립중앙박물관 편’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8일(토) 오후 3시, 국립중앙박물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대한사랑 서울본부가 주최한다.

최근 ‘케이팝데몬헌터스’의 폭발적 인기로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젊은 관람객이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역사와 문화의 본질을 탐구하는 인문학적 여정으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국립중앙박물관 해설 13년 경력의 박찬화 해설사와 『나는 박물관 간다』의 공저자 김용호 작가가 함께 참여하여, 전시품 속에 담긴 한국의 정신과 미학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

이번 ‘박물관 인문학 여행’은 선착순 50명만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원(수신기 + 음료 포함)이다.
신청은 구글폼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카카오뱅크 7942-23-25776 (예금주: 서울인문학여행 박혜정) 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문의는 010-5564-6171(써니)로 하면 된다.

대한사랑 서울본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전시 해설을 넘어, K-컬처의 뿌리가 된 한국 문명의 진짜 이야기를 함께 탐구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역사와 인문학을 사랑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 일시: 2025년 10월 18일(토) 오후 3시
📍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1층 로비
💳 참가비: 1만원 (수신기 + 음료 제공)
👥 선착순 50명
📞 문의: 010-5564-6171 (써니)
🏛 주최: 대한사랑 서울본부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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