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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원전강독’ <태백일사 환국본기> 18일 서울서 개최

대한사랑 서울본부는 오는 10월 18일(토) 오후 2시, 종로구 운현동 SK허브빌딩 B동 311호 대한사랑 서울사무실에서 ‘환단고기 원전강독 – 태백일사 환국본기’ 강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강독회는 대한사랑 윤창렬 이사장(대전대학교 한의학과 명예교수)이 직접 진행하며, 『태백일사』의 핵심 부분이자 인류 역사의 첫 국가인 환국에 관한 스토리를 ‘태백일사 환국본기’를 원문 중심으로 해설한다. 윤 이사장은 한민족 상고사의 실체와 철학을 복원하는 데 힘써온 인물로, 이번 강독을 통해 “우리 역사 속에 담긴 정신문화의 원형과 천하대동의 이상을 함께 탐구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대한사랑 서울본부 윤형수 본부장(010-7578-6477)에게 문자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강의 장소는 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0미터 거리로, 건물 지하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다. 

윤창렬 이사장은 “『환단고기』는 단군조선을 넘어 배달국과 환국에 이르는 한민족의 뿌리를 기록한 역사서”라며 “이번 원전강독을 통해 청년세대와 시민들이 왜곡된 역사를 넘어, 우리 문명의 뿌리를 바로 이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사랑은 국내외에서 한민족의 올바른 역사와 정신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단법인으로, 각 지역 본부와 함께 정기적인 역사강좌와 탐방, 학술대회를 이어가고 있다.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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