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학연구소가 발간하는 학술지 『국학연구』 제29집(2025년 12월 30일 발간 예정)이 연구 논문 투고를 시작했다. 이번 호에서는 국학(國學)과 관련된 폭넓은 주제를 대상으로 한 연구 논문을 모집한다.
투고 가능한 분야는 △역사 △철학 △어문 △예술 △과학 △지리 △민속 △풍속 △종교 △정치 △사회 △경제 등으로, 국학적 관점에서 새로운 해석과 학문적 시각을 제시하는 논문이면 모두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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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은 이메일(linbaishan@hanmail.net
)을 통해 접수하며, 투고와 관련한 문의는 010-8918-1620으로 하면 된다.
투고 마감은 2025년 11월 21일까지이며, 논문 작성은 첨부된 ‘『국학연구』의 원고작성 방식’ 파일의 형식에 따라야 한다.
국학연구소 관계자는 “국학은 단순한 전통 연구를 넘어 한국적 사유와 문명을 이해하는 핵심 학문”이라며 “이번 호가 새로운 학문적 담론을 형성하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학연구소는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3길 51-8에 위치하며, 전화(02-3210-1333) 또는 이메일(gukhak@gukhak.org
)로 문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gukhak.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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