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문화 중심채널로 도약…인류 신문명 비전 제시하는 콘텐츠 주목
10월 24일, 한韓문화 중심채널 STB상생방송(대표 채널번호: olleh KT 241, SK broadband 298, LG U+ 277, skylife 185)이 유튜브 구독자 50만 명을 공식 돌파했다.

STB상생방송은 “꿈과 희망, 인류 신문명의 비전을 제시하는 방송”을 표방하며, ‘개벽문화’, ‘한문화’, ‘우주관’, ‘인간관’ 등을 주제로 다양한 교양·역사·시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유튜브 채널은 개설 이후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특히 2024년 이후부터는 글로벌 구독자층의 관심이 높아지며 폭발적인 구독자 증가세를 보였다.
STB상생방송 관계자는 “이번 50만 구독자 돌파는 시청자들이 새로운 문명 패러다임에 공감하고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과 전 세계가 한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STB상생방송은 위성방송, IPTV, 케이블을 통해 국내 전역에서 시청 가능하며, 공식 홈페이지(stb.co.kr)와 유튜브(@STBJSD)를 통해 실시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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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1일 현재 상생방송 유튜브 채널 화면 캡쳐 : 현재는 52만명이며 계속 구독자가 늘어가고 있다 |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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