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와 전국역사단체협의회가 오는 11월 27일(목) 오후 6시, 서울 종로 네오트로 웨딩홀에서 ‘2025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연구소와 역사단체 활동에 힘쓴 후원자와 연구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가올 새해의 학문적 비전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 감사와 교류의 밤,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2025 후원의 밤’은 이덕일 소장 송년 강연, 박정신국제학술상 시상식, 송년회 선물 추첨 이벤트, 그리고 만찬 및 네트워킹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는 이번 행사에서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역사 연구자 및 후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에게는 약 20~30여 가지의 뷔페식 만찬이 제공되며, 후원금은 1인당 5만 원 + α로 책정됐다. 연구소 측은 “후원의 밤은 학문과 문화, 그리고 사람의 인연이 함께하는 자리로서, 올해를 돌아보고 다가올 새해의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행사 장소 및 안내
행사는 서울 종로구 대학로 3길 29에 위치한 네오트로 웨딩홀 2층 피로연장에서 열리며,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 또는 4호선 혜화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다.
(문의: 02-2646-5115)
이번 ‘2025 후원의 밤’은 역사 연구와 민족 문화 발전을 위해 함께 걸어온 이들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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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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