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사랑 서울본부가 주최하는 「환단고기 원전강독 – 태백일사 신시본기(1)」 강의가 오는 11월 22일(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대한사랑 서울사무실에서 열린다. 이번 강의는 대전대학교 한의학과 명예교수이자 (사)대한사랑 이사장인 윤창열 박사가 직접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환단고기』 원전을 바탕으로 우리 상고사의 뿌리를 올바로 이해하고, 특히 <태백일사 신시본기>에 담긴 한국 문명 개창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한 자리다. 윤창열 이사장은 오랜 기간 한의학과 동양철학, 고대문명 연구를 접목해 한국 상고문화의 원형을 탐구해온 인물로, 이번 강독에서는 <태백일사 신시본기>의 문장 하나하나를 원전 중심으로 풀이하며 역사적 진실을 탐색할 예정이다.
강의는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61, 운현궁 SK허브빌딩 B동 311호(3호선 안국역 5번 출구 도보 100m)에 위치한 대한사랑 서울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윤형수 대한사랑 서울본부장(010-7578-6477)에게 문자로 접수 가능하다.
한편, 대한사랑은 국내외에서 ‘진짜 역사공부’ '역사광복' 캠페인을 전개하며, 『환단고기』와 한국 상고사 복원 운동을 통해 한민족의 정체성과 정신을 되살리는 다양한 교육·문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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