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옥타(World-OKTA) 파라과이 아순시온 지회의 이진희 지회장이 21일(현지시간) 주파라과이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국무총리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이진희 지회장은 10여 년 동안 파라과이 한인회에서 사무장으로 봉사하며 지역 한인 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이후 월드옥타 아순시온 지회장으로서 모범적인 리더십을 발휘해 지회의 성장과 활성화에 큰 공헌을 해왔다. 이번 표창은 이러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아순시온 지회에 큰 자랑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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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는 코트라(KOTRA) 아순시온무역관 김동천 관장, 백희진 부회장, 차호진 부회장, 김현영 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진희 지회장은 “모두 축하해주시러 꽃까지 들고 와 주신 차호진·백희진 부회장님, 그리고 바쁜 일터에서 축하해 주신 박찬영 명예회장님, 아순시온 옥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월드옥타 파라과이 아순시온 지회는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강화와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계속해나가고 있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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