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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정 부산화랑협회장, ‘문화예술발전 공로상’ 수상 영예12월 10일 제33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개최...배울 점이 많은 참된 리더
부산화랑협회 채민정 회장


뚜렷한 목표와 나눔의 리더십 인정받아… 문화예술계의 '좋은 어른'으로 표상

 대한민국 문화예술계를 이끌어온 주역들을 위한 축제의 장, ‘제33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채민정 사단법인 부산화랑협회장이 ‘문화예술발전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조직위원회는 오는 2025년 12월 10일(수) 오후 4시, 서울 그랜드하얏트서울 1층 그랜드플로어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문화, 연예,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발전에 이바지한 예술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 "성장을 돕는 리더십"… 수상 배경에 주목

이번 채민정 회장의 수상은 단순한 직책 수행을 넘어, 그가 보여준 남다른 리더십과 인품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화예술계 관계자들은 채 회장을 "주변에 영감을 주고 배울 점이 많은 인물"이라고 입을 모은다.

채 회장은 협회를 이끌며 ▲뚜렷한 목표를 제시하고 ▲대중이 알지 못했던 새로운 예술의 세계를 보여주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예술인들과 소통하며 ▲타인의 마음을 깊이 헤아릴 줄 알고, 위기 속에서도 ▲매사에 긍정적인 태도로 해결책을 모색해왔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자신이 가진 문화적 자산과 네트워크를 독점하지 않고 ▲나눌 줄 아는 미덕을 실천했으며, 신진 작가와 갤러리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돕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자처해 온 점이 이번 공로상 선정의 결정적 이유로 꼽힌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조직위원회는 “채민정 회장이 문화·예술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과 리더십을 보여온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2월 10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한국연예정보신문이 주관하고 서울미디어그룹과 내외뉴스통신 등이 후원한다. 문화적 기반이 부족한 현장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함께 성장하는 가치’를 실천해 온 채 회장의 수상에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펼쳐질 그의 행보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차보람 기자  carbora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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