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상욱 국회의원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울산 북콘서트’를 오는 12월 13일 오전 10시, 울산상공회의소 7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도서 현장 판매가 진행되지 않으며, 사인회 참석을 원하는 시민들은 미리 구매한 도서를 지참해야 한다고 의원실은 안내했다.
한편, 김상욱 의원은 최근 한 주 동안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 의원은 제3회 한국ESG대상 입법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공공신뢰 및 투명성 강화를 위한 입법적 기여를 인정받았다. 주최 측은 김 의원이 절차적 정당성과 법치를 공정 담론의 기준으로 확립하는 데 기여했다며 수상 배경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책임 있는 입법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입법 활동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김 의원은 지난 4일 ‘공공외교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며 정부·지자체·민간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공공외교 추진 체계 마련에 나섰다. 또한 △재외동포 민원서류 발급 과정의 불편 및 비효율 개선 △기업의 ‘채용 노쇼’ 문제와 구직자의 지식재산권 보호 △장애인·고령자 등 디지털 소외계층의 키오스크 이용 편의 증진 등을 위한 법안도 준비 중이다.
도서 분야에서도 주목할 만한 소식이 이어졌다. 김 의원의 신간 〈김상욱, 123일의 기록〉이 교보문고 정치 분야 주간 2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의원실은 “많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를 당부했다.
이번 북콘서트를 비롯해 상임위 활동과 정책 입법, 신간 출간까지, 김상욱 의원의 다방면 활동이 지역사회와 정치권에 지속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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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욱 의원 민원제보센터 홍보 이미지 |
김만섭 기자 kmslove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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