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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리에 마친 5인조 신인 걸그룹 옐로비(Yellow Bee) 쇼케이스5인조 신인 걸그룹 옐로비(베리, 보연, 로지, 서나, 소미) 서울 서초구 KB아트홀에서 첫 번째 싱글 '딸국'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

신인그룹 옐로비가 23일 3시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아트홀에서 데뷔곡 '딸꾹'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는 데뷔 앨범 발매 쇼케이스 무대를 펼쳤다.

▲ 걸그룹 옐로비 쇼케이스 포즈 / 홍낙현 제공

떨리는 첫 무대를 가진 에딕션 엔터테인먼트 소속 옐로비는 베리, 보연, 로지, 서나, 소미로 구성된 5인조 신인 걸그룹으로 팀명 옐로비에 대해서는 "옐로비는 말 그대로 '노랑 벌'이라는 뜻이다. 가요계에서 부지런하게 활동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소미는 "대표님이 해외 출장 가셨을 때, 데뷔 전이라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 한강에서 치킨과 맥주를 마시며 여유를 즐겼다"라고 데뷔 준비 때 팀원들의 일탈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 걸그룹 옐로비 쇼케이스 포지 / 홍낙현 제공

23일 쇼케이스에서 옐로비 멤버들은 작곡자 브루니의 곡으로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순수한 짝사랑의 경험을 녹여낸 데뷔곡 '딸꾹'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보연은 안무에 대해서 "쉬는 포인트가 없어서 힘들어서 처음에 힘들지만 '딸꾹'의 발랄하고 통통 튀는 안무 포인트 매력에 빠졌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옐로비는 "열심히 움직이는 벌들처럼 앞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앞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당찬 각오를 밝혔다.

옐로비는 2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딸꾹'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홍낙현 기자  qroundmus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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