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진 한파로 충북 괴산군 성황천과 동진천이 얼어붙은 가운데, 두 하천을 잇는 에코브릿지의 경관조명이 얼음 위에 반영돼 겨울밤 수변에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김대한 기자 daehannama7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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