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19.~23. 동계 작전 수행능력 향상과 통합방위태세 완비에 중점을 두고 실시 -
- 병력·전투장비 실제 기동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 당부 -
육군 제35보병사단(이하 35사단)은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전북특별자치도 전 지역에서 ‘혹한기 전술훈련’을 시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혹한기 전술훈련은 동계 전‧평시 작전수행능력 강화와 통합방위태세 완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35사단은 훈련 기간 중 해안침투상황, 국가중요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 및 복구, 대량사상자 관리 등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 훈련하며 실제 병력 및 장비를 이동할 계획이다.
![]() |
35사단 관계자는 “이번 혹한기 전술훈련을 통해 전북특별자치도를 수호하는 지역방위사단으로서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훈련으로 인한 불편사항 발생 시 국번없이 1338로 신고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병락 군사전문기자 byunglak1691@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