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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작, 100% 유기농 원료로 만든 ‘유기농 둥굴레차’ 선보여
순작, 유기농 둘굴레차

샘표의 차 전문 브랜드 순작이 청정 자연에서 자란 100%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한 ‘유기농 둥굴레차’를 출시하며 한잔용 유기농 곡물차 라인업을 확대했다. 순작은 일상에서 꾸준히 마시는 차일수록 원료와 제조 과정 전반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재배 환경부터 제다 공정, 포장 소재까지 전 과정을 엄격하게 관리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순작 유기농 둥굴레차’는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자란 유기농 둥굴레를 엄선해 사용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한 둥굴레를 고압으로 쪄낸 뒤, 원물이 타지 않도록 장시간 천천히 볶아내는 순작만의 ‘마일드 로스팅’ 공법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둥굴레 특유의 쓴맛은 줄이고, 구수하면서도 부드러운 맛과 향을 살렸다. 여기에 로스팅한 둥굴레와 누룽지 현미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해 풍미의 균형을 맞췄으며, 사용된 둥굴레와 현미 모두 100% 유기농 원료다.

품질 관리 역시 강화됐다. 원료 수확 단계부터 제품 포장에 이르기까지 총 474종에 달하는 품질 검사를 거쳐 철저하게 관리했으며, 티백에는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100% 천연 펄프를 실로 꿰어 만든 소재를 적용했다.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우려를 줄여 매일 마시는 차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따뜻한 물뿐 아니라 차가운 물에도 잘 우러나 사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다.

‘순작 유기농 둥굴레차’는 2월 11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선출시되며, 이후 네이버 공식 스토어 ‘새미네마켓’을 비롯한 주요 온라인몰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순작 브랜드 측은 둥굴레가 자라는 환경부터 태우지 않고 볶아내는 제다 공정, 그리고 안전한 티백 소재 선택까지 전 과정에 정성을 기울였다며, 순작만의 노하우로 완성한 차 한 잔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를 돌보는 건강한 습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순작은 ‘순수한 자연의 작품’이라는 슬로건 아래,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원료를 바탕으로 원물 특성에 맞춘 제다 공법을 적용한 한잔용 유기농 곡물차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재 보리차, 옥수수차, 옥수수수염차, 메밀차에 이어 둥굴레차까지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최유정 기자  susan1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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