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의 청춘 5명이 전하는 솔직 담백한 토크쇼 '어쩌다 서른'이 꿈쓰는회사(DWC) 주최로 13일 오후 6시 30분 동그라미재단 모두의홀에서 열린다.
나이와 대상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관객과 연사 모두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만드는 모임이다.
이날 연사는 권혁탁 꿈쓰는 회사 대표, 김예솔 『괜찮아 청춘이잖아』작가이자 38개국 걸크러쉬 세계여행가,이소연 Ask me in English 대표, 이의찬 팟캐스트 '보드카 먹은 불곰'진행자,허은혜 Play with 대표 등 5명이 발표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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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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