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31일 제주에서 몸과 마음의 회복을 주제로 한 특별 수행 프로그램 ‘치유수행 체험전’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명상을 결합한 힐링 체험 행사로,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 속에서 지친 현대인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생명 에너지를 회복하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5월 31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제주시에 위치한 증산도 제주상생문화센터(제주시 연삼로 10 정우빌딩 5층)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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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의 어둠을 걷어내고 우주의 생명빛과 하나 되어 참된 나를 회복하는 치유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구성됐다. 행사에서는 명상과 수행을 통해 내면의 안정과 치유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체험전에서는 두 가지 핵심 수행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첫 번째는 ‘선정화 빛꽃 치유수행’이다. 빛을 매개로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생명의 에너지를 회복하는 수행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보다 깊은 안정감과 집중 상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두 번째는 ‘모실 시(侍)자 치유수행’이다. 진심으로 모시는 마음을 통해 상생의 기운을 전하는 수행으로, 내면의 평화와 조화로운 에너지를 체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는 “현대 사회는 정신적 피로와 감정 소진이 매우 심한 시대”라며 “이번 치유수행 체험전이 제주 시민들과 참가자들에게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STB 상생방송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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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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