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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간완성의 길"… 증산도 ‘아리랑선삼랑 치유의 날’ 28일 개최

증산도가 오는 28일 일요일 오후 2시  ‘힐링선삼랑 치유의 날’ 행사를 대전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대인들이 겪는 스트레스와 심신의 피로를 해소하고, 전통 수행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특별한 수행 체험’을 주제로 진행된다.

 사전행사는 추가 선택형으로 전국의 증산도 수행도장을 통해서 사전 신청한 경우에 한해,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충남 논산 상월면에 위치한 상생월드센터를 가이드와 함께 둘러보며 시설과 공간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본행사는 메인 프로그램으로, 오후 2시부터 대전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증산도 교육문화회관(상생방송국)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먼저 약 15분간 진행되는 강연을 통해 증산도, 인간과 우주, 현대 문명, 수행문화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안경전 종도사의 말씀과 함께 치유수행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안경전 종도사는 증산도의 최고 지도자이자 영적 스승으로서, 오랜 세월 잊혀졌던 1만 년 신선 수행문화의 깊은 정신과 신선맥을 오늘의 시대에 전하고 있다. 인간과 우주, 수행과 치유, 문명 전환에 대한 깊이 있는 말씀과 함께, 인류 원형문화 속에 전해져 온 무병장수의 신선 수행법을 직접 지도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급변하는 AI 시대와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인간은 무엇인가’, ‘인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와 같은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인간 생명과 영혼의 가치를 되새기는 증산도 신선 수행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고 초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갈 새로운 희망과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수행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건강과 수행, 항노화와 장수문화, 뿌리 역사와 시대정신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의미 있는 체험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증산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유의 수행 전통과 치유문화를 보다 널리 알리고, 현대인들에게 몸과 마음, 정신의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수행문화의 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힐링선삼랑 치유의 날’은 6월 14일, 21일, 28일 세 차례 동일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1577-1691로 하면 된다. 주최 측은 보다 원활한 안내와 체험을 위해 가까운 지역 수행도장과 함께 참여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 초대합니다.^^
[아리랑 선삼랑 치유의 날]
https://youtu.be/EEJC5CVN-OE?si=THl5xLHrtXERA28U

🔹일시 :  6월 28일(日) 오후 2시
🔹장소 : 증산도 STB상생방송 공개홀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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