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 주최하는 한류NOW 세미나가 21일 목요일 오후 1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한류 전문가 발표와 토론을 통해 핵심 한류 동향을 다각도로 조명하고, 민관산학연(民官産學硏)에 심도 깊은 논의의 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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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는 <한류에 대한 오해와 이해:한국 대중문화의 글로벌 소비 진단과 보완시장 모색>이라는 제목으로 '2018 해외한류실태조사'는 김지연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 조사연구센터장이, 'K-POP 수출 현황과 플랫폼 다변화 전략'은 서병기 헤럴드경제 선임기자가, '한국 드라마의 중국수출,대체시장에 대한 오해와 이해'는 박상주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사무국장이 발표한다.
2부는 <한류,다시 출발점에 서다 : 미래 한류정책의 방향과 필수 과제>라는 제목으로 '한류정책 기조와 발전방향'에 대해 김혜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이,'문화개방에 대한 이중잣대,한류 지속화는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윤재식 한국콘텐츠진흥원 수석연구원이 발표한다.
박찬화 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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