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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초 계연수 선생 순국 106주기 기념, 시민대상 ‘환단고기 공부모임’ 개최

- 운초정신선양회 주최, 한민족 1만년 역사의 숨결을 가슴에 담는다 -
- 서종환 회장, “한류 열풍 시대, 한국 역사철학 심층공부 필수” 역설 -
- 소수정예제 운영으로 한류 역사문화의 근원에 대한 인식의 폭 넓힌다 -

운초정신선양회(회장 서종환)는 민족의 역사와 정신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운초 계연수 선생의 순국 106주기를 맞이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민족의 뿌리 역사를 배우는 ‘환단고기 공부모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부모임은 한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정신을 심층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모임은 깊이 있는 소통과 내실 있는 학습을 위해 소수정예제로 운영되며, 향후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류 역사문화의 깊은 근원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부모임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역사 철학 분야의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수준 높은 강의를 선사한다. 첫 번째 강사로 나서는 박찬화 대한사랑 사무총장을 시작으로, 이후  안병우 교수, 이찬구교수, 신민식박사(한의학, 융합고고학), 김종우 운초정신선양회 사무총장 등이 차례로 강단에 서서 시민들과 직접 역사와 철학에 대해 깊이 있게 소통할 예정이다.

서종환 회장은 이번 공부모임의 개최 배경에 대해 “대한민국은 현재 세계 경제 10위(GDP 기준), 방산 세계 5위, 한류 열풍 등 세계무대에서 위상을 드높이고 있지만, 정작 우리의 뿌리 역사와 철학에 대한 깊은 이해는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세계 속의 한민족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한반도의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는 우리 역사철학에 대한 심층 공부가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

이번 모임의 슬로건은 ‘단, 5회만에 한민족 1만년, 역사의 숨결을 가슴에 담는다’로, 참가자들이 한민족의 위대한 역사적 발자취를 직접 체득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한편, 이번 공부모임의 구체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다.

1회차: 7월 14일(화) 15시

2회차: 7월 30일(목) 14시

3회차: 8월 13일(목) 14시

4회차: 8월 27일(목) 14시

5회차: 9월 10일(목) 14시

장소는 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 근처이며, 소수정예 모집에 따른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운초정신선양회(010-3487-7763)로 하면 된다.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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