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독서클럽은 오는 7월 18일(토) 오후 3시, 제주상생문화센터에서 독서모임을 열고 『개벽 실제상황』을 함께 읽으며 현대 문명과 인류의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의 주제는 '개벽 실제상황 1부 신천지의 문 – 가을 대개벽기를 맞이한 오늘의 인류'이다. 참가자들은 책을 중심으로 기후위기와 국제 정세, 문명 전환 등 급변하는 시대상을 살펴보고, 이를 다양한 관점에서 토론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독서모임이 단순한 독서에 그치지 않고, 급변하는 세계 정세와 인류 문명의 흐름을 함께 읽고 미래를 준비하는 인문학적 대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금독서클럽 관계자는 "오늘날 세계는 정치·경제·환경 등 여러 분야에서 큰 변화를 겪고 있다"며 "『개벽 실제상황』을 함께 읽으며 이러한 시대적 변화의 의미를 성찰하고, 참가자들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최 측으로 문의하면 된다.

행사 개요
행사명 : 황금독서클럽
주제 : 『개벽 실제상황』 1부 신천지의 문 – 가을 대개벽기를 맞이한 오늘의 인류
일시 : 2026년 7월 18일(토) 오후 3시
장소 : 제주상생문화센터 3층(제주시 연삼로 10)
문의 : 064-721-1691
유수연 기자 miracle2005@naver.com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문국’ 망령의 부활인가… 남원문화원은 누구를 위한 역사를 가르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