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의 오랜 역사와 문화 속에 살아 숨 쉬는 꽃과 신전, 그리고 도깨비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오늘날 민속과 설화, 예술 속에 남아 있는 다양한 상징을 통해 한국문화의 원형과 그 속에 담긴 정신세계를 탐구하는 특별한 인문학 강연이 마련된다.
STB 상생방송 인문학 특강 ‘한국문화의 원형을 찾는 인문학 오디세이’가 오는 10월 24일(토) 오후 3시,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진해상생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꽃과 신전, 그리고 도깨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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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문학 특강은 고대의 문화적 상징을 통해 우리 문화의 뿌리를 되짚어 보고, 오늘날까지 이어져 온 한국인의 정신세계와 문화적 정체성을 생각해 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급격한 세계화와 문화적 변화 속에서 우리 문화의 원형을 이해하는 일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는다. 우리가 누구이며, 어떤 역사와 정신적 전통을 이어받았는지를 성찰하는 일이기도 하다.
‘꽃과 신전, 그리고 도깨비’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의 깊은 뿌리를 찾아가는 이번 인문학 오디세이는 한국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특별한 배움의 시간이 될 전망이다.
강연은 10월 24일 토요일 오후 3시, 진해상생문화센터(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792-3번지, 진해메디컬센터 8층)에서 개최된다.
행사 안내
행사명: STB 상생방송 인문학 특강
대주제: 한국문화의 원형을 찾는 인문학 오디세이
강연 주제: 꽃과 신전, 그리고 도깨비
일시: 2026년 10월 24일(토) 오후 3시
장소: 진해상생문화센터
주소: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792-3번지, 진해메디컬센터 8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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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화 전문기자 multikorea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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