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 이슈 한류(K-wave)
군대 반장님 습관을 04년생 아이돌이?”… 리센느 원이, 믹스커피 봉지 ‘쪽’ 디테일로 화제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본명 정원)가 차진 ‘믹스커피 먹방’ 디테일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

최근 유튜브 채널 ‘리센느입니다’를 통해 공개된 쇼츠 영상 “[리센느] 커피믹스 봉다리로 잡아낸 디테일”에서 원이는 노란색 믹스커피 스틱 봉지를 입에 물고 내용물을 알뜰하게 빨아먹는 장면을 연출했다 .

현장 작업장이나 사무실, 군대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른바 ‘생활 밀착형 믹스커피 섭취법’을 2004년생 걸그룹 멤버가 완벽하게 재현해낸 것.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댓글 창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네티즌들은 “군대 무선반장님한테 배운 습관을 04년생 아이돌이 어떻게 알고 있냐”, “인쇄소 정씨 그 자체다”, “커피 타 먹을 때 짬바가 보통이 아니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믹스커피 대표 브랜드 모델을 언급하며 “이나영 다음은 ‘정씨 커피’ 가야 한다”, “맥심 보고 있나? 물 들어왔을 때 노 저어라”, “광고가 자연스레 몰려오는 이유가 있다” 등 광고 모델 발탁을 응원하는 유쾌한 반응이 줄을 이었다.

무대 위 화려한 아이돌의 모습과 대비되는 정감 넘치는 '정씨 바이브'와 남다른 디테일로 팬심은 물론 대중의 시선까지 단번에 사로잡고 있다.

안원잘부 채널 "원이를 찾아서 (특별편)" 화면 캡쳐

 

 

박찬화 전문기자  multikorean@hanmail.net

<저작권자 © 한韓문화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찬화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