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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그리고 동경...
생명의기호(Symbol of life), Mixed media on metal, 53cmx45.5cm [ 작가: 조원영 ]

 

인간은 누구나 살다보면 마음속에 뭔가를 그리워합니다^^

김가연 기자  k-gaye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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